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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6 16:5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8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윤옥 역 | 현대문학 | 2012년 12월


이 책은 일본의 유명 추리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며, 드물게도 비 추리소설입니다

지난 10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책이며, 영화 드라마로도 제작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굳이 범주화 한다면 '비 전문가에 의한 상담이라는 서사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재미도 감동도 가득하지만,

무엇보다 비전문가도 성공할 수 있다는 상담의 아이러니, 혹은 진실이 엿보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출판사 리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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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요한 고비마다 찾아가고 싶은 우체통, 평범하지만 뭔가 하나를 마음속에 꼭 붙잡고 있는 우리들에게 보내는 답신과도 같은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아직도 저에게는 ‘오래도록 남을 명작’입니다. _옮긴이 양윤옥 「100만 부 기념 특별판」에 부치며

베스트셀러의 기적은 계속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출간 당시 서점가에서 가장 인기 있던 책은 아니었으나, 독자들의 입소문과 꾸준한 사랑 속에 출간 5년이 지난 지금도 유일하게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책이 되었다. 매년 수만 종의 책이 태어나는 출판 시장에서 이러한 이례적인 현상은 「식을 줄 모르는 ‘나미야’ 열풍… 3년째 ‘히가시노 신드롬’」([국민일보] 2015.03.), 「5포 세대에 던지는 ‘결코 가볍지 않은 울림’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3년째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문화일보] 2015.08.), 「5년 묵은 일본소설 종합 순위 10위 기염」([중앙일보] 2017.08.)과 같이 해마다 눈길을 끌며 언론의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나아가 이 책에 감명받은 청년들이 소설 속 주요 무대이자 신비한 고민 상담 편지가 오가는 ‘나미야 잡화점’을 모티프로 삼아 거리에 고민 상담 우체통을 설치하고, 익명의 어플리케이션 소통 공간을 만들며, 중고교 학생들이 교실에 나미야 고민 상담소를 세우는 등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하나의 사회 현상처럼 되고 있다.

더불어 전 세계에서도 12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화제가 된 소설은 지난해 일본과 중국에서 각각 영화화되었으며, 연출가 나루이 유타카가 각색한 연극으로도 제작돼 상연되고 있다. ‘2018년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초연작 1위’에 뽑힌 연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다가오는 8월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으로, 원작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또 한 번 큰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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